우리 승빈이 많이 컷어요…
101일째
우리 빈이가 자고 있는 여기는 동삼동 외가랍니다.
102일째
우리 빈이가 가장 잘 잡는 포즈… ㅋㅋ 손에도 살이 많이 올랐어요
105일째
아직은 딸랑이를 손에 쥐지는 못해요… 곧 손에 쥐고 놀겠죠??
107일째
이제는 유모차에도 잘 앉아(?) 있어요…
이제 목에 조금만 더 힘이 생기면 유모차 타고 나들이도 갈 수 있을 것 같아요.
113일째
엄마를 흐믓한 표정으로 보고 있네요…
엄마, 아빠를 보고 이쁘게 잘 웃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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