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승빈이는…

요즘 승빈이는…
하루가 다르게 부쩍부쩍 잘 크고 있어요.

손에 쥐는 힘도 많이 생겼고,
하루에 한,두번씩 뒤집기도 하고… ^.^;

136일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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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2007년 1월 5일, 135일째) 처음 뒤집기에 성공했지만 아쉽게도 사진을 못찍었는데,
오늘은 뒤집기 성공하고 난 후에 이렇게 사진 찍을 수 있게 포즈를 취해 주네요.

137일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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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서 낑낑거리다가 뒤집기 성공하고
아빠가 사진찍기 좋게 고개도 살짝 들어주는 센스를 발휘해주는 우리 승빈이…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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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손에 잡는 힘도 많이 생겨서 이렇게 손에 뭘 잡고 노네요.
지금 손에 잡고, 입에 물고 하는건 치아발육기랍니다.\

138일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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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승빈이는 혼자서도 잘 놀아요… ^.^;

139일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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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주방일 하는 동안 이렇게 유모차에 누워서 있다가 잠들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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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아빠보고 잘 웃어주기도 하고…
이쁜짓 많이 해요. ^.^;

  1. 언냐…
    승빈이 사진 잘 보고 간다..
    전화통화 한번 하고 싶어서 지난번에 아빠가 갖고계신 휴대폰 번호로 전화했더니 안되네..
    언니네집 전화랑 휴대폰 번호를 내 싸이에 남겨줬음 좋겠다..
    통화한번 하면서 야그하자..ㅋㅋㅋ
    승빈이가 언니를 쏙뺐다고 엄마가 말씀하시네… 내가 봐도 그렇다..ㅋㅋㅋ
    희찬이 크는 이야기 승빈이 크는 이야기 함께 나누자구요..ㅋㅋㅋ
    전화번호 얼렁 남겨라!1
    추운데 고생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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