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승빈이 314일째 사진입니다.
승빈이가 요즘엔 뭐든 잡고 일어서려고 엄청 노력중입니다.
낑낑거리면서 용을 쓰는데… ㅋㅋ
(발을 자세히 보면 힘을 꼭 주고 있는걸 알 수 있습니다.)
힘을 너무 줘서 큰일을 보기도 합니다.
첫번째 사진이 표정이 좀 애매하죠?? ㅋㅋㅋ
우리 승빈이 314일째 사진입니다.
승빈이가 요즘엔 뭐든 잡고 일어서려고 엄청 노력중입니다.
낑낑거리면서 용을 쓰는데… ㅋㅋ
(발을 자세히 보면 힘을 꼭 주고 있는걸 알 수 있습니다.)
힘을 너무 줘서 큰일을 보기도 합니다.
첫번째 사진이 표정이 좀 애매하죠?? ㅋㅋㅋ
오호라~ 이거 봐라바라~ ㅎ
좀있음 걷겠는걸 ㅋ
언제 함 보러 가야 할낀데… 이런 저런 핑계로 ㅡㅡ;; 어렵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