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빈 339일째

우리 승빈이 339일째 사진입니다.

dsc_5335.JPG dsc_5336.JPG dsc_5337.JPG

집앞 놀이터에 가서 말(?)타고 들어왔어요…^.^;

머리가 좀전에 머리 감고 덜 말린 것처럼 보이지만

사실 땀때문에 머리가 젖은거랍니다.

(PS. 우리 승빈이가 요즘에는 밖에 나가는 걸 너무 좋아하네요.)


Leave a reply

  1. You will post the following soon.
    Go ahead and start typ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