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안 사진을 못찍었네요.
나중에 서현이가 자기 사진이 언니보다 작다고 서운해하겠네요.
많이 찍어 줘야겠어요.
서현이 엄마가 찍은 사진입니다.
카메라가 두대라 다행이네요.
승빈이는 서현이 안아주는 것도 좋아한답니다.
승빈이는 서현이가 샘이 나면서도 좋은가보네요. 그래서 승빈이도 더 이쁘네요.
승빈이 동생이 병원에서 퇴원해서 집에 왔습니다.
아기 사진찍는데 승빈이가 더 좋아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