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서빨리 날씨가 따뜻해져야겠네요.
겨울내내 갔다온 곳이라고는 아쿠아리움이랑 토이저러스뿐인거 같네요.
어제 승빈이 동생이 태어나서 할머니,할아버지께서 또 올라오셨네요.
덕분에 승빈이는 신나게 놀았습니다.
신년 연휴를 맞아 승빈이 할머니,할아버지께서 다녀가셨습니다.
날씨가 추운관계로 실내에 주로 있었네요.
또 토이저러스를 다녀왔습니다.
(여담이지만 이상하게도 승빈이는 할아버지랑 찍은 사진이 잘 나오는 편이네요.)
11월말에 개장한 토이저러스 잠실점에 다녀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