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서빨리 날씨가 따뜻해져야겠네요.
겨울내내 갔다온 곳이라고는 아쿠아리움이랑 토이저러스뿐인거 같네요.
승빈이가 서현이한테 음식을 차려줬습니다.ㅋㅋ
승빈이는 역시나 사진찍기를 좋아하네요.
승빈이는 서현이 안아주는 것도 좋아한답니다.
서현이 사진찍으려다가 승빈이 사진만 찍고 끝났네요.
포즈가 예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