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승빈이가 끈금없이 한복입고 사진찍어달라고 했다네요. ㅋㅋ
(서현이 사진은 못 찍었다네요…)
우리 서현이는 다음주쯤이면 목을 가눌꺼같네요.
승빈이에 비하면 상당히 빠르네요.
어서빨리 날씨가 따뜻해져야겠네요.
겨울내내 갔다온 곳이라고는 아쿠아리움이랑 토이저러스뿐인거 같네요.
승빈이가 서현이한테 음식을 차려줬습니다.ㅋㅋ
승빈이는 역시나 사진찍기를 좋아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