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여섯째날…
우리 승빈이 세상 나온지… ㅋㅋㅋ
표정도 다양하네… 이뻐죽겠네… ^.^
오늘은 우리 승빈이 다섯째날…
잠도 잘자고, 잘 먹고, 쑥쑥 잘 커라… ^.^
승빈이는 매일 매일 더 이뻐지고 있어요… 그렇죠?? ^.^
오늘은 세째날…
병원에서 퇴원하고 엄마 산후조리하러 조리원으로 왔네요…
할머니께서 승빈이 보고 싶으셔서 멀리 부산에서 바로 올라오셨네…
할머니 반갑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