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이라 부산에 내려왔어요…
할머니께서 승빈이 전용 모기장도 사주셨네요… ^.^
우리 승빈이 세상에 나온지 드디어 한달 됐어요…
오늘은 보건소 가서 간염 예방접종도 했어요…
우리 승빈이 스물일곱번째날…
오늘 승빈이 불주사 맞고 왔어요…
그래서 오늘은 너무 아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