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thly Archives: December 2006

승빈이 많이 컷어요…

우리 승빈이 많이 컷어요…

96일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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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일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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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빈이가 자고 있는 여기는 동삼동 외가랍니다.

102일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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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빈이가 가장 잘 잡는 포즈… ㅋㅋ 손에도 살이 많이 올랐어요

105일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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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은 딸랑이를 손에 쥐지는 못해요… 곧 손에 쥐고 놀겠죠??

107일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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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유모차에도 잘 앉아(?) 있어요…
이제 목에 조금만 더 힘이 생기면 유모차 타고 나들이도 갈 수 있을 것 같아요.

111일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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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물 받은 새 옷을 입어봤어요… ^.^

113일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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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를 흐믓한 표정으로 보고 있네요…
엄마, 아빠를 보고 이쁘게 잘 웃어요…

116일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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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손을 가지고도 잘 놀아요…

122일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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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워서 손장난도 잘 치구요…
이제는 점점 목에 힘도 생겨가고 있어요… ^.^

123일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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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승빈이 앉아있으니까 또 새로워 보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