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4일째
오늘은 집 근처에 있는 올림픽 공원에 산책을 갔었는데
우리 승빈이는 이렇게 잠을 자고 있네요.
131일째
새해 첫날
목에 점점 더 힘이 생기고 있어요.
이것저것 손으로 잡기도 하구요.
132일째
추울까봐 이불 덮어줘도 이렇게 발로 다 밀어내 버리고는
엄마, 아빠 보고 이렇게 웃네요. ^.^
135일째
요즘엔 머리가 많이 길어져서 머리핀도 해보고 멋을 부려보네요. ^.^
참고로 오늘(2007년 1월 5일, 135일째날)은 우리 승빈이가 혼자서 뒤집기에 성공했답니다.
축하해주세요.. 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