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승빈이 333일째 사진입니다.
요즘 날씨가 너무 더워서 바람이 시원한 한강에 잠시 나왔어요.
우리 승빈이 327일째 사진입니다.
오늘은 과천에 있는 경마공원에 가서 말들이 경주하는거 보고 왔어요.
우리 승빈이 325일째 사진입니다.
우리 승빈이 319일째 사진입니다.
우리 승빈이 314일째 사진입니다.
승빈이가 요즘엔 뭐든 잡고 일어서려고 엄청 노력중입니다.
낑낑거리면서 용을 쓰는데… ㅋㅋ
(발을 자세히 보면 힘을 꼭 주고 있는걸 알 수 있습니다.)
힘을 너무 줘서 큰일을 보기도 합니다.
첫번째 사진이 표정이 좀 애매하죠??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