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승빈이 동생이 태어나서 할머니,할아버지께서 또 올라오셨네요.
덕분에 승빈이는 신나게 놀았습니다.
오늘 새벽5시4분에 3.54kg으로 태어났습니다.
아빠가 탯줄을 잘라주지 못해 안타깝네요.
오늘은 할아버지,할머니랑 코엑스 아쿠아리움 다녀왔습니다.
오늘처럼 신나하는 것도 처음보는거 같네요.
(오늘도 역시 상어입에 들어갔네요.)
신년 연휴를 맞아 승빈이 할머니,할아버지께서 다녀가셨습니다.
날씨가 추운관계로 실내에 주로 있었네요.
또 토이저러스를 다녀왔습니다.
(여담이지만 이상하게도 승빈이는 할아버지랑 찍은 사진이 잘 나오는 편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