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승빈이가 끈금없이 한복입고 사진찍어달라고 했다네요. ㅋㅋ
(서현이 사진은 못 찍었다네요…)
우리 서현이는 다음주쯤이면 목을 가눌꺼같네요.
승빈이에 비하면 상당히 빠르네요.
우리 서현이는 언니 승빈이에 비해서 목에 힘이 빨리 생기는거 같네요.
안고 있을때 목에 힘주는것도 그렇고, 누워있을때 베개에 눞여놓으면 옆으로 가버리고
요즘엔 사진처럼 옆으로 누워서도 자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