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서현이는 언니 승빈이에 비해서 목에 힘이 빨리 생기는거 같네요.
안고 있을때 목에 힘주는것도 그렇고, 누워있을때 베개에 눞여놓으면 옆으로 가버리고
요즘엔 사진처럼 옆으로 누워서도 자네요.
어서빨리 날씨가 따뜻해져야겠네요.
겨울내내 갔다온 곳이라고는 아쿠아리움이랑 토이저러스뿐인거 같네요.
승빈이가 서현이한테 음식을 차려줬습니다.ㅋㅋ
승빈이는 역시나 사진찍기를 좋아하네요.
한동안 사진을 못찍었네요.
나중에 서현이가 자기 사진이 언니보다 작다고 서운해하겠네요.
많이 찍어 줘야겠어요.
서현이 엄마가 찍은 사진입니다.
카메라가 두대라 다행이네요.